
댄스가수 유랑단, 춤과 음악이 가득한 힐링 예능
오랜만에 내 또래 가수들인 김완선과 엄정화가 참여하는 '댄스가수 유랑단'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tvN에서 방영되고 있습니다.
김완선과 엄정화의 히트곡들을 듣고 있는데, 주혹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런 감회가 새롭고 이 느낌이 뭔지는 모르지만, 낭만을 느끼게 됩니다. 그저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이 프로그램에는 김완선과 엄정화 외에도 이효리, 보아, 화사 등 한 시대의 획을 그은 여가수들이 출연합니다. 이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같은 것을 하고 있는데요.
이 아이디어를 낸 이효리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다들 시대의 한 획을 그은 대단한 여가수들이지만, 특히, 댄스가수 유랑단의 김완선을 보면서 그녀의 과거 노래인 '오늘밤', '리듬 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그리고 '가장무도회'를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당시 김완선 씨의 노래와 음악에 푹 빠져들었는데, 그녀의 얼굴은 너무나도 서구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서구적인 아름다움은 그저 이쁘다는 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혹적이었습니다.
김완선 씨의 섹시한 매력과 눈부신 얼굴, 아우라에서 배어나오는 몽롱함은 정말 센세이션할만한 섹시미로써, 80년대 중후반부터 90년 초반까지 원탑 가수로서 사랑 받았던 것이 이해되는 듯 합니다. 김완선씨의 노래와 무대에 대한 향수를 되새기며 '댄스가수 유랑단'을 즐기고 있습니다.
54세인 김완선의 자기 관리 끝판왕을 보면, 정말 자기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김완선 씨는 나이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도 더욱더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욕구가 생기게 됩니다.
댄스가수 유랑단'과 같은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지 상상이 됩니다. 많은 이들이 김완선 씨와 같은 나이지만, 아직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을 발전시키고 돌보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 등의 여가수들은 노력과 꾸준함으로 여전히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다시 한번 도전하고 성장하는 용기를 주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춤추는 불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줌바와 질병:치매와 알차이머 (0) | 2023.05.08 |
|---|